근데 진짜 대본원문 준비화면 찍어서 공유해준거 너무 커여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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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
조회 수 116

저거 보고 뭔가 맘이 몽글몽글해졌다고ㅠㅠㅋㅋㅋ 행사 관련한것들 뭐 뜰때마다 정말 엄청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했을 빅이벤트였겠구나 싶은데 그 바쁜와중에 저렇게 아름다운 요리 준비하고 잘 선보인거 넘 기특하고.. 또 그런 고민과 노력이 고스란히 엿보이는 소개글을 원문 화면 찍어서 올려준게 넘 감동인데 진짜 너무너무 커엽고 아랑스러운거 뭔지 알지ㅋㅋㅋ 본문에는 또 영어로 적어준건 넘 센스쟁이ㅋㅋ
이번에 특히 최대한 전통적인 한식 담아내려한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상반기에 미치게 바쁜 스케줄에도 고조리서 재현반 수업같은것도 꾸준히 다니고 그랬던것도 생각나구... 막 전에 한식 배우면서 멀고도 험한 장금이의 길이라고 그랬던거 기억나는데 이제 진짜 어엿하고 훌륭한 쫑장금이잖아ㅠㅠㅋㅋㅋ 행사장 둘러보는 총괄톢끼 넘 기특한데 동글동글 뒤통수에 뒷모습 너무 커염띠기야ㅠ 오늘 진짜 쫑끼 무한 복복복 해줘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