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적인데다 소심하기까지 한 나같은 사람은 요리사 시켜줘도 못할 듯
능력 있으면 저렇게 큰 행사도 맡아야 하고
일하는 틈틈이 저 사이에서 웃으면서 사교(사회)생활도 해야 하고
차라리 진짜 호텔에 갇혀서 요리만 하는 게 낫겠어 ㅋㅋㅋ
내향적인데다 소심하기까지 한 나같은 사람은 요리사 시켜줘도 못할 듯
능력 있으면 저렇게 큰 행사도 맡아야 하고
일하는 틈틈이 저 사이에서 웃으면서 사교(사회)생활도 해야 하고
차라리 진짜 호텔에 갇혀서 요리만 하는 게 낫겠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