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갈라 디너에는 고액 자산가와 갤러리스트, 기업인 등 VIP 200여 명이 초청됐다.
https://naver.me/FJOoYR4o
https://x.com/bunnybunny319/status/2095183864302100911
저 기사 링크보면 갈라 디너 관련한 정보 나오는데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랑 첼리스트도 와서 오케스트라 연주도 하고 그거 들으면서 본 식사 진행하고 그랬었나봄ㅋㅋ 프리즈가 국제 아트페어 그런거던데 이번에 신세계가 프리즈 서울 본격 헤드라인 파트너되면서 진짜 각잡고 행사 준비한듯..
디너 장소를 검은 가림막 같은걸로 완전 가리고 비공개로 진행했던데 VIP가 200명이나 되니까 서버분들도 100명 정도 동원되고 그랬었나봐 타닉솊들 인스스보면 별마당 주변에 공간 마련해서 업소용 냉장고나 오븐같은것도 다 마련해놨던데 정보 뜰수록 규모도 퀄리티도 어나더인 이벤트라 이거 관련해서만 미팅은 수십번 해야됐을거같고ㅠㅋㅋ 6,7월에 계속 미팅있고 그랬던거에 이런 행사 준비도 있었겠구나 안보이는데서도 ㄹㅇ항상 개바빠쫑끼였겠구나싶고 진짜 고생많았겠다 싶은ㅠ🥹
이번 전시 메인 중에 하나가 저 달항아리 작품 같은데 거기 맞춰서 식기랑 세팅 그런거 준비한것도 타닉이랑 넘 잘어울리고 다시봐도 ㄹㅇ존예야.. 그래서 디너 테마?도 Moonlit dinner 달빛이 비치는 만찬이라는것도 낭만적인게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