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쫑언 소유권 주장 난리났다 https://theqoo.net/sonjongwon/4331387983 무명의 더쿠 | 08-31 | 조회 수 491 직장에서도 냉부에서도 쫑끼 아랑이 넘쳐나네ㅋㅋㅋ 우리 요리사 한 세개로 나눠가져보아도 될까요 저희도 커염둥이 셰푸 많이 좋아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