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도 하얗고 뽀얗고 넘넘 예뽀니였는데 그얼굴로 역대급 초특급 애교 부리고 막ㅋㅋㅋ 내가 최셰프님도 아닌데 아직까지 광대가 안내려오네 너무너무너무 커여웠다고ㅠㅠㅠㅋㅋㅋ 거기다 깨알같은 멘트랑 귀여운 모먼트도 여기저기 많았는데다 요리도 긴박감있고 결국에 별까지 따냈어...!! 새우 챙겨주신 최솊님 감삼다.. 쫑끼 너무 기특하고 오늘 진짜 재밌었따ㅠㅠㅠㅎㅎ
잡담 오늘 진짜 쫑끼 미모+애교+요리 재미+별까지 종합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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