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260830 인스타💚
416 7
2026.08.30 18:30
416 7

CWsxklRlIslY


열심히 요리를 배우던 시절, 어머니를 모시고 찾은 강민구 셰프님의 밍글스는 제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다이닝을 경험한 곳이었습니다. 셰프님처럼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고 섬세한 결의 음식을 먹으며, 언젠가 나도 이런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셰프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민구 셰프님과 처음으로 함께 요리를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밍글링 가든’이라는 주제 아래 두 레스토랑의 음식을 한 접시 위에 담아,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맛을 선보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감회가 남다른 자리였는데요. 이 행사를 멋지게 만들 수 있게 해 주신 두 레스토랑의 팀원분들과 자리를 빛내 주신 고객분들, 그리고 후원해 주신 미쉐린 가이드와 네이버 예약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Back when I was learning cooking, I visited Chef Kang Mingoo’s restaurant, Mingles, with my mother; it was my first fine-dining experience in Korea. Both then and now, the cuisine—characterized by a calm yet profound nature and delicate nuances, much like the chef himself—inspired me to dream of becoming a chef capable of creating such dishes.

 

I recently had the opportunity to cook alongside Chef Kang for the first time. Under the theme ”Mingling Garden,“ we prepared a collaborative menu that harmoniously blended dishes from both restaurants, creating an event that truly celebrated unity and synergy.

 

This occasion held special significance for me. I would like to extend my heartfelt gratitude to the team members from both restaurants who made this event a success, the guests who graced us with their presence, and our sponsors, the Michelin Guide and Naver Reservation.


https://www.instagram.com/p/DcqL1UOiQgf/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81 08.30 18,5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12,6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73,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3,5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44,160
공지 알림/결과 😴🐶 쫑원이님 컨텐츠 & 냉부 추천 회차 모음 🐶😴 26 05.13 2,830
공지 알림/결과 🤍개인의 주방 생긴기념 인구조사🤍 174 05.04 3,361
공지 알림/결과 😴🐰 2026년 8월의 쫑원이님 🐰😴 (08.30 up) 47 05.01 7,8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0 잡담 봐도바도 애교부리는 쫑끼가 너무 커여워서 미치겠다 00:17 5
30099 잡담 큰일이다 잠이 안 와 00:15 9
30098 잡담 드시면 안돼요 00:14 23
30097 잡담 맵찔이 솊 보자 2 08.30 80
30096 잡담 난 이 단호함이 너무 섹시했어....... 3 08.30 110
30095 잡담 매운거먹고 휘파람부는게 그렇게 웃겼냐곸ㅋㅋㅋㅋㅋㅋㅋ 2 08.30 52
30094 잡담 오늘 또 떠오른 것: 온실속 잡초 3 08.30 116
30093 잡담 우울한 소리 4 08.30 94
30092 잡담 나도 형할래................ 2 08.30 75
30091 잡담 칵테일 쉐킷쉐킷 2025-2026 교차편집ㅋㅋㅋ 1 08.30 93
30090 잡담 이런 것도 너무 좋다 1 08.30 146
30089 잡담 한결같이 매운건 힘든 요리사 2 08.30 122
30088 잡담 오늘 우요 막판 플레이팅 때 손떠는거 2 08.30 213
30087 잡담 거의 확신 99% 상태로 외동이라고 알고 있긴했어도 1 08.30 201
30086 잡담 아 내일 출근 해야되는데.. 1 08.30 68
30085 잡담 별주부전에서 토끼가 도망간이유가있구나 4 08.30 229
30084 잡담 진짜 심하게 안정형이다 2 08.30 183
30083 잡담 다들잊고있겠지만 사파리관광객cg개잘어울림 4 08.30 139
30082 잡담 안녕하세요 더쿠 형 살살해 카테고리 입니다 3 08.30 149
30081 잡담 내 간과 쓸개는 필요없으시겠지.. 5 08.30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