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ㅇ정님 그 소감 발표한게 2019년 11월이었네 https://theqoo.net/sonjongwon/4316102609 무명의 더쿠 | 12:00 | 조회 수 489 솊이 한 1-2년 한식도 좀 배우고 런칭 좀 같이하다 다시 돌아가겠다 편하게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요뺑이 치면서 자괴감 느끼고 힘든 나날을 보냈던 그시절ㅋㅋㅋ저때면 진짜 짝사랑 얘기가 와닿았을 수밖에 없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