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이 확고한데 그걸 받쳐주는 머리와 손재주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 때가 있음
재능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우요는 그만큼 본인도 노력했지만 타고난 능력치도 진짜 좋은 듯
왜 우요 칼질하는 거 보다가 내가 대리뽕이 차나 모르겠네 ㅋㅋㅋ
하고 싶은 일이 확고한데 그걸 받쳐주는 머리와 손재주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 때가 있음
재능이 없으면 하고 싶은 일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우요는 그만큼 본인도 노력했지만 타고난 능력치도 진짜 좋은 듯
왜 우요 칼질하는 거 보다가 내가 대리뽕이 차나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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