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큰 일반인 성인남성을 주변인들이 자꾸 나데나데 어화둥둥하는게 신기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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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
조회 수 207
우요 계속 지켜보다보니 걍 이유가 제대로 느껴진다 사람이 걍 너무너무 예쁘고 커여움ㅠㅠㅋㅋㅋ 애교가 몸에 배어있다못해 철철 흘러넘치는데 그게 넘 자연스럽고 아랑스럽고ㅠ 커여운 쫑끼가 예쁜짓 커염띠기짓만 잔뜩하는데 어캄 무한 복복복 우쭈쭈하면서 예뻐해주는수밖에ㅠㅋㅋ
포덤같은것도 보면 그냥 주변인들 관계자들이 저런 사진을 찍어준다고??싶었는데 이제보니 저렇게 귀엽게 굴면 나라도 애정듬뿍 담아서 사진 백만장 찍어주고싶을것 같음ㅋㅋ 이렇게 또 지인들 손사모 자연발생설을 체감하고 막ㅋㅋㅋ 하여튼 맨날 어떤 토끼셰푸 순수체급 천연모에력에 압도돼서 심장아프고 쫑랑맥스가되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