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셀럽들 자주 들렸다는건 알았지만 볼때마다 신기함 https://theqoo.net/sonjongwon/4256138700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299 셰프 존재몰랐던 시절에 알던 연옌들이 방문인증하면서 계속 다른 세계관이 연결되는 기분이제 식당 셰프가 더 나한테 가까워져있어서(?) 더 신기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