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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손종원과 박은영이 서로의 주 특기 요리를 바꿔 도전하는 구도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 있는 장르에서 벗어나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며 또 다른 승부를 만들어간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손종원과 박은영이 서로의 주 특기 요리를 바꿔 도전하는 구도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 있는 장르에서 벗어나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며 또 다른 승부를 만들어간다.
손종원은 중식 셰프로 변신해 “사실 홍콩이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는 시작 전부터 특유의 ‘도른자’ 기운을 풍기다가도 요리 제목을 외치자마자 주저앉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나 본격적인 조리 과정에 들어가자 손종원은 중식도와 웍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통해 중식 특유의 강한 불맛과 리듬감을 살리려는 움직임을 보여주며 ‘중식의 혼’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반응을 이끌어 낸다.
박은영은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식재료를 미세 저울로 꼼꼼히 계량하고 핀셋을 사용하는 등 디테일한 조리 과정을 선보인다.
요리 제목을 외치자마자 주저앉는 돌발 행동
ㅋㅋㅋㅋㅋㅋ 또 외치고 무너지셨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