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랑스 대사관 행사에 라망이 음식 담당이었대 https://theqoo.net/sonjongwon/4210840132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350 셰프님 이타닉 있다가 그쪽으로 가셨다고 어제 라망에 안계셨던 것도 이거 준비하느라 그런건가 암튼 우리도 떡밥땜에 정신없고 셰프님도 밥차리느라 정신없고 바쁘다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