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식짤들도 사실 그냥 돌아서면서 새초롬하게 고갯짓하고 모자나눠주고 직원들이랑 어깨동무하고 셀카찍어주고 그런 걍 텍스트로 설명하면 별거아닌?사진들인데 불미스럽다(p)고 덕들 뒤집어지게 만드는거 역시 어떤 물광피부대장토끼요리사가 너무 예쁘거나 야르하거나 존재가 그렇기 때문인걸까ㅋㅋㅋㅋ 워낙 평소에 단정한 느낌이라 이런 캐주얼한 분위기가 반전적이고 신선한걸까 싶기도하고ㅋㅋ
ㅃ하게 홍콩 소코바때는 지금생각해도 확실히 엄청나긴했는데 그때 행사 전체후기 보다보니까 막 바에 아예 올라가서ㅋㅋ받아마시기 퍼포한 분들 되게 여럿 계시더라구ㅋㅋㅋ 전에 다른 행사에서는 또 미슐랭 셰프님들이 칵테일 받아마시는 그런거 보고 바앤다이닝 이벤트에서 이런 퍼포 생각보다 꽤 많이하고?무난한 수준이구나 싶긴했는데 여튼 결론은 우요가 별거 안해도 되게 별거인것처럼 느끼게하는 그런 재주가 있는것같다고 느낀 덕후의 심정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