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 시절ㅎㅎ 부터 홍콩 간다고 자랑할까말까 하다 그냥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는데 어제 마침 독방이 생겼길래 후기 남겨!! 후기 사진들은 우리 독방에서만 봐줘..❤️
일단 메뉴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라망이랑 벨롱 코스 디쉬들을 조금씩 변형해서 나왔어!
그리고 메인 중에 소고기는 특별하게 이타닉 불고기 변형이라 하셨음 ㅎㅎ

메뉴 사진 몇 개만 올려볼게!

지금 라망 봄시즌에 나오는 토마토


라망 오리랑 이타닉 불고기 기반으로 한 메인

라망 봄 시즌 아스파라거스랑 비슷한데 딸기 대신 금귤 사용한 디저트야
그리고 나갈 땐 새 메뉴판에 세 분 셰프님들 사인해서 주셔서 너무 좋았어!

어제 셰프님 거의 모든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어주시고 인사하셨어! 현지 팬분들 많이 오신 느낌ㅎㅎ
라망 셰프님들이랑 서버님도 계셔서 반가웠음
서버님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동..
벨롱 원래 서버님들도 진짜 친절하시고 스몰토크 장인들이셨어
tmi인데 코스 마지막이 라망 굿바이키스 네 가지맛 중에 고르는건데 뭐 먹을지 고민하는 중에 셰프님 축지법으로 다른 테이블 가시는 중에 다 가져가세요^^ 하면서 지나가심 ㅋㅋ 그렇게 빨리 걸으시면서 손님들 대화가 들리세요...?

마지막으로 셰프님이랑 찍은 사진인데 셰프님이 너무 잘나오셔서 ㅋㅋ 크롭해서 살짝 놓고 갈게

우리 행복한 독방 라이프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