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쉽지 인터넷하다보면
여기만 틀어박혀 있기 어려운데
인찾아봐도 좋은거든 안좋은거든
눈에 들어오니까 더 힘든거같애
언제쯤 맘편하고 좋은 날 올까싶다ㅜㅜ
일희일비 수준이 아니라 걍 거의
매번 비참한 기분이 든다ㅠㅠㅠ
누구 탓도 아니고 걍 과몰입한 내 탓이라 봄
여기만 틀어박혀 있기 어려운데
인찾아봐도 좋은거든 안좋은거든
눈에 들어오니까 더 힘든거같애
언제쯤 맘편하고 좋은 날 올까싶다ㅜㅜ
일희일비 수준이 아니라 걍 거의
매번 비참한 기분이 든다ㅠㅠㅠ
누구 탓도 아니고 걍 과몰입한 내 탓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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