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니가 우승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오랜 시간 우리 클럽에 헌신한 그가 마침내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는 어떤 클럽에서든 뛸 수 있는 세계적인 선수였지만,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토트넘에 남았습니다. 앞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든, 토트넘에 남든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든 큰 자부심을 가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언제나 토트넘의 레전드로 기억될 겁니다.
봉감독님 만나서 영화 얘기 안하고 흥민이 얘기만하고ㅋㅋㅋㅋㅋ

트넘 주장 됐을때 흥민이한테 축하 문자 했다고 흥민이가 인터뷰했었지ㅋㅋ 지금도 가끔 연락하면서 잘 지내고 있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