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금 의식 돌아왔고 회복중이래!
하라에서는 경합하고 쓰러진 거 상대팀 선수가 발견하고 손 흔드는 것까지만 나와있어서 걱정되서 찾아보니까
다친 직후에 바로 경련하는 거 알아차린 몬트레알 선수가 의료진 바로 불렀고, 그거 보고 의료진 바로 뛰어들어가고, 경기장 내에 구급차가 들어가서 병원으로 이송했나봐 조치가 빨라서 다행임 기사 보니까 경련했다는 거 같더라고...
라프씨 경기장 안가봤는데 거기도 구급차 경기장 입구에서 상시대기하고 있겠지? 믈스는 전구장 다 똑같은 시스템일테니까
새삼스럽지만 축구 정말 위험한 스포츠인 듯...안볼 때는 당연히 다리 다치는 게 제일 자주 볼 수 있는 위험한 부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 다치는 게 십자인대같은 부상만큼 자주 있는 느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