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얼마 안된 뉴비인데
사실 전에 비연예인 덕질했을 때
거기 팬덤 분위기가 친목질 심해서
뉴비들 소외감 느끼게 만들고
카페에서 내가 덕질하던 그 비연예인이
내가 쓴 글에
좋아요 눌러준 걸로도 질투해서
텃세 부리고 이래서 너무 상처 받고
힘들었는데 여기 흥민이 방 덕들은
뉴비 환영해주고 다들 둥글게 흥민이처럼
말도 다정하게 해서 위로를 좀 받았어😅
마음 건강하고 본업 잘하는 사람 덕질하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라는 걸 깨닫고 있어
팬들 때문에 덕질하는 대상이 더
좋아진 것도 흥민이가 처음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