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이 장면에 대해 “페널티킥을 양보하려는 것은 아니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부앙가는 내가 이 팀에 오기전부터 페널티킥을 차고 있었다. 그걸 존중하고 그 선수가 페널티킥을 차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공을 갖고 있었던 것은 상대가 공을 갖고 있는 선수에게 멘탈적인 시비를 건다. 그 나쁜 역할을 내가 받아들이며 부앙가가 편하게 찰 수 있게 해주려고 노력했다”며 말을 이었다.
부앙가는 손흥민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내가 넣었을 때처럼 기뻤다”며 동료의 득점을 기뻐했다.
부앙가는 손흥민의 이러한 노력 덕분에 깔끔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은 “내가 넣었을 때처럼 기뻤다”며 동료의 득점을 기뻐했다.
공 지키고 대리 기싸움ㅎㅐ 준 거였어ㅋㅋㅋ 전에 흥민이가 피케이 찰 때도 누가 기싸움해줬는데 누구였지 국대인지 트넘인지 랖씨인지 기억이 안 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