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24년 아시안컵 끝나고 토트넘에 복귀했을 때가 생각나
그때도 아시안컵 끝나고 마음이 많이 다쳤었지
근데 복귀전에서 교체 출전할때 관중들 사랑 많이 받고 또 역전골인가 어시도 해서 넘 좋았었던 기억이 나
그래서 이번에도 더비전 경기가 재밌었으면 좋겠어
물론 감독이 에바긴 한데 그때도 감독은 포스텍이었잖아 ㅋㅋ
경기로 상처받은건 경기로 잊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
흥민이도 팬도 활짝 웃는 경기 했으면 좋겠다🙏
https://x.com/toolove2/status/1756353965971902888/vide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