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뒤로 거대한 산(세로 데 라 시야)이 우뚝 솟아 있어서 시각적으로는 지대가 매우 높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몬테레이의 해발 고도는 약 540m로, 선수들이 호흡에 곤란을 느끼거나 고산병을 겪을 만한 높이가 전혀 아닙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개 경기장 중 두 번째로 더울 것으로 예측되며, 예상 최고 온도는 41.4도입니다.
경기장에 에어컨이 없는 몬테레이는 이번 대회 개최 도시 중 실질적으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히는데, 우리 경기 당일에는 체감 기온이 최고 3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고지대 벗어나니 폭염이 기다리고있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