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데 국대에 나라도 흥민이 옆에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든다고
그때 깊생들더라 때가 때였던 만큼
그러고 이번에 또 흥민이가 많이 외로웠겠다는 얘기 하는거보고
손흥민 자리가 많이 고달프구나 또 느낌
그래도 늘 밝게 티내지않고 헤쳐나가는 흥민이가 든든하고 국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감도 안와 🫂
그때 깊생들더라 때가 때였던 만큼
그러고 이번에 또 흥민이가 많이 외로웠겠다는 얘기 하는거보고
손흥민 자리가 많이 고달프구나 또 느낌
그래도 늘 밝게 티내지않고 헤쳐나가는 흥민이가 든든하고 국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감도 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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