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이 완전체로 구성된 덕인지 선수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주장 손흥민(LA FC)은 본격적인 훈련을 앞두고 운동장을 한 바퀴 뛸 때 훈련장을 방문한 '선배' 이영표, 박지성 해설위원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보내기도 했다. 과거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양민혁도 이날 훈련장을 방문했다. 민혁이도 왔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