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막는 게 쉽지 않아 보였는데?
“손흥민은 볼을 차지하기 위해 체코 수비 뒷공간으로 움직인다. 쉽지 않았다. 수비를 강화하고자 했는데 항상 성공하지는 못했다. 훌륭한 선수다.”
원톱으로 나선 손흥민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손흥민에게 고전했다는 평가에 코우베크 감독은 "손흥민은 공을 차지하기 위해서 '딥'하게(깊숙이) 들어갔다. 그렇기 때문에 막는 것이 쉽지 않았다. 우린 미드필더에서 40미터나 되는 거리를 원하지 않았다. 계속해서 수비를 강화하고자 했지만 항상 성공하지 못했다"며 "손흥민은 정말 훌륭한 선수다. 결과를 보면 손흥민의 노력과 우리의 노력을 알 것"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 흥민이 골이 안들어가서 아쉬운 맘이 솔직한 심정이지만 뛰는 동안 상대수비 어렵게 만들고 공격찬스 만든 거 좋았다 담 경기도 잘해줄거라 생각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