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방송 인터뷰를 통해 김승규의 네 번째 월드컵을 축하해 줬는데.
"흥민이에게 이번 월드컵이 정말 마지막일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웃음). 흥민이는 나와 함께 오랜 시간 계속 월드컵을 치러오면서 내게 늘 엄청난 힘이 되어준 고마운 동료다. 지금은 주장으로서 누구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짐을 짊어지고 이번 월드컵에 나섰다. 내가 뒤에서 든든하게 막아주며 조금이나마 흥민이의 무게를 덜어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이번 대회가 우리 축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월드컵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
"흥민이에게 이번 월드컵이 정말 마지막일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다(웃음). 흥민이는 나와 함께 오랜 시간 계속 월드컵을 치러오면서 내게 늘 엄청난 힘이 되어준 고마운 동료다. 지금은 주장으로서 누구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짐을 짊어지고 이번 월드컵에 나섰다. 내가 뒤에서 든든하게 막아주며 조금이나마 흥민이의 무게를 덜어주고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이번 대회가 우리 축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월드컵이 되도록 만들고 싶다."
그리고 공주님이 태어났대ㅋ 승규형 추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