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태극마크의 무게를 안고
쉼 없이 달려온 시간들
에이스를 향한 뜨거운 환호 속에서
주장이라는 이름의 책임감이 더해졌고,
한순간도 가벼울 수 없었던 이름
대한민국 7번
그가 멈출 수 없었던 이유는 단 하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캡틴이었기에
그렇게 그는 한계를 뚫고
모두와 함께
기적 같은 16강 진출을 이뤄냈습니다
그 순간은 또 하나의 확신이 되었고
이제 우리는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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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나애 쏜캡 미친듯이 화이팅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