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르팅 트리뷴'에 따르면 부앙가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는 올해 다르게 경기하기 때문에 어렵다. 나는 윙에서 조금 더 멀리 떨어져서 뛰고, 소니는 최전방 탑에서 뛴다"며 "내가 볼을 잡았을 때마다 손흥민을 찾고 싶지만, 그것이 어렵다"고 밝혔다.
부앙이는 터치라인에 쳐박아두고 흥민이는 말만 톱이지 3선까지 내려가고ㅋㅋ 뛰는 선수들이 제일 답답하겠지ㅠ 진짜 노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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