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하트레인이나 웸블리도 다 의미있고 좋은 기억 많겠지만 새로운 최신식 홈이 생기는 거였자나
현지 팬들 정도까진 아니었겠지만 신구장에서 흥민이가 뛰게 될거 상상하면서 많이 기대되고 그랬나 아님 그냥 별 감흥없이 지나갔나..? 늦덬이라 그때 감정이 궁금해
현지 팬들 정도까진 아니었겠지만 신구장에서 흥민이가 뛰게 될거 상상하면서 많이 기대되고 그랬나 아님 그냥 별 감흥없이 지나갔나..? 늦덬이라 그때 감정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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