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웨이 사려고 했는데 홈킷 어센틱의 소재가 너무 고급지고 입어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맘을 바꿨다
유니폼 번호이름 마킹까지 209,000원이고
싸카 팝업에서 사는 것의 개인적인 아쉬움은
1. 홈킷 스폰서+리그 패치가 없다는 점
(아디다스에 주문은 했으나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함)
2. 이벤트가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었다는 점
(머플러 주는건 사진찍어서 sns에 올려야하고 항공권+티켓 추첨은 추첨당일날 싸카에 다시 와야 함)
그래도 홈킷 입어보고 살 수 있고 맘에 들어서 기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