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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어느덧 드라마 ‘포핸즈’와 비오를 보내줘야 할 때가 되었네요. 비오라는 친구를 만나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뜻깊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처음 대본을 볼 때는 비오의 상처와 외로움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그만큼 잘 해내고 싶어서 정말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연기했습니다"라며 "제 고민과 비오의 진심이 시청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잘 닿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또 "비오의 외로움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건반 위에서 마음을 털어놓던 순간들 덕분에 저 역시 큰 위로를 받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10050022
강이 너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