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방금 퇴근했는데 대박 사건. 우리 레스토랑에서 로에베(Loewe) 애프터 파티 열렸거든? 근데 나 누구 봤게? 진짜 맹세하고 나 송강 서빙함ㅠㅠ 그가 바에 와서 나한테 샴페인 한 잔 달라고 했어... 진짜 그인 거 알아봤을 때 너무 놀라서 기절할 뻔. 아니, 진짜 내 눈앞 3cm 거리에 송강이 있었다니까??!"
"나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 이거 평생 우려먹으면서 말할 거야. 연예인들을 진짜 너무 많이 봤거든... 사람들도 엄청 많이 만나서 얘기도 나눴어. 오마이갓, 나 지금 너무너무 행복해! 😭😭😭😭😭🩷🩷🩷🩷🩷"
https://x.com/i/status/2030085610661196115
평생 안줏거리 당첨이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