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키라는 배역을 통해, NOA 씨의 어떤 면을 팬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나요?
치아키는 ‘남성미(오스칸, オス感)’가 강한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들은 그 정도로 남성미가 강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이번에는 그런 면을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디 그 부분에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 그 남성미를 표현하기 위해 참고하고 있는 분이나 작품이 있나요?
일본 배우분 중에서는 기무라 타쿠야 씨요. 서 있는 자태부터 목소리 톤까지 모든 것이 멋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국 배우분 중에서는 송강 씨의 연기를 참고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약간 여유로운 송강 씨의 분위기가 제가 생각하는 치아키와 겹치는 부분이 있거든요.
https://x.com/i/status/202694533562542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