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이 https://theqoo.net/songkang/3438494536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186 한강 작가님 아버님께서 인터뷰서 우리 강이가 하시는데 괜히 좋네 새삼 강이 이름 너무 예쁘다고 느낌 더 좋아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