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이 처음이다 보니 제가 마타하리 역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어린 반응이 있다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이해하고 있다”면서 “제 무대를 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스스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놓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첫공전에 이렇게 인터뷰했는데 티하나 안내고 막공까지 잘하고는 막공날 공연장 텅텅비었을까봐 걱정했다고 울면서 말한게....
진짜 용 각오처럼 관객들 마음도 사로잡고 4연으로 다시 돌아온게 너무 대단한것같아
마타막공한지도 이제 4년이 지났네ㅠㅠㅠ그때 그 뿌앵이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시큰거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