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될 연차고 사실 그 연차는 넘어섰지
이제는 이 일을 오래하는게 더 보고싶을정도의 연차가 되어버렸는데 20대때처럼 달리면 체력도 멘탈도 안될거잖아.... 즐기고 또 그러면서 새로운 자극을 받고 그랬으면 좋겠어
용이 술을 즐긴다해서 엄청 마시거나 또 본업에 지장가게할사람이 아닌거 이미 10년넘게 용이 믿을수있게 쌓아왔잖아
용순이들도 용 믿잖아 그치?
나는 그럴때 부를사람도 없다 라는 비슷한 말을 여러번 여러자리에서 했던것같은데 용은 아니라할지라도 그런 생각이 불쑥 드는게 아니라 꽤 자주 하는게 외로움을 느끼고있다는거니까...🥺
난 용선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부담감음 좀 내려두고 저 일을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어
그래야 보는 우리도, 대중들도 그 감정을 더 받을테니까 말이야
결국엔 행복하고 평온한 용선이를 보는 내가 행복할테니 나의 행복을 위해 너가 행복해달라는 말 같아서 조금 모순같지만 그래도 용이 주는 행복의 배이상의 행복을 용이 느꼈으면 좋겠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