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노래하려면 제 색깔을 찾아야 하고, 저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고민하는 소희가 너무 든든해 결국 소희는 답을 찾을 수 있을테니깐 가수로서의 소희 정말 누구보다 든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