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습이 참 선하고 예뻐서. 그래서 이기적으로는 여기서 조금 멈춰 있어도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더 자라지 않아도, 더 완벽해지지 않아도, 지금이 충분히 좋아서. 오늘의 젊음을 가장 투명하게 지나가는 소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