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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5'에 첫 참석 했는데, 당시 현장 분위기를 어떻게 즐겼는지 궁금하다.
▶소희=예전부터 'AAA'에 가고 싶었다. 다른 아티스트분들도 보고, 시상식에 갈 수 있어서 좋았다. 공연장도 엄청 컸고 360도였다. 넓은 공연장에서 관객분들에게 에너지가 닿도록 열심히 했는데, 닿았을지 모르겠지만 그 자체로도 행복했다. 언젠가는 저희가 노력해서, 라이즈가 잘돼서 가능하다면 스타디움에서 저희 공연을 해보는 것도 꿈인 거 같다.
-'AAA 2025' 참석 라인업 중 꼭 보고 싶었던 배우나 가수 혹은 무대가 있었나.
▶소희='AAA 2025' 시상식 마치고 인터뷰하러 갔는데, 윤아 선배님을 뵙게 됐다. 짧은 시간이었는데도 잘 챙겨주셨고, 저희랑 사진도 같이 찍어주셨는데 너무 아름다우셨다. 이런 시상식에서 선배님들과 같이 있을 일이 없었는데 가오슝까지 가서 뵙게 되니 더 신기했다.
-월드투어를 마친 지금, 멤버들이 생각하는 라이즈만의 강점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하다.
▶소희=곡 자체의 색깔이 굉장히 다양하다는 점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를 라이즈만의 스타일로 보여드릴 수 있어서, 공연을 즐기는 재미가 더 큰 것 같다.
-6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활동은 어떤 모습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소희=보시면 아실 것이다. '토크 섹시'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좋아하실 것 같다.
-마지막으로 브리즈(팬덤명)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소희=콘서트 투어 등 많은 공연을 라이즈가 해낼 수 있도록 도와줘서 너무 고맙다. 브리즈가 없으면 안 된다. 열심히 할 테니까 우리 곁을 지켜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