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9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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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피----------------스!!!!
사쿠마야~
낭독극
READING WORLD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마이즈루에의 생환 『약속의 끝』
도쿄 전 3공연
무사히 끝까지 달렸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염원이 이뤄진 도쿄 공연,
이 작품을, 이 이야기를, 역사를, 더욱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출연진이 다 같이 2년 전에도 말했었기 때문에,
정말로 기뻤어요(^^)
이번엔 포럼용으로
더 많은 합창대 분들과,
마이즈루 시의 해상자위대 분들,
밴드 멤버 여러분,
이 더해져,
연출이 더욱 장대하게 변화했습니다!!
얼마나 든든했던지,
덕분에 작품의 폭과 깊이가 더욱 넓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작년까지 참여해주셨던,
오카모토 노부히코 군,
키시오 다이스케 형님,
은 참여하실 수 없었지만, 이 작품에 대한 마음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사람의 몫도 짊어지고 완수하자고 생각하며 스테이지에 섰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나카이 카즈야 상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믿음직스럽고,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나카이 상의 연기에 울었습니다ㅋ
너무 대단해...
이게 현역 톱 성우의 실력...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
미도리카와 히카루 상
시모노 히로 상
토요나가 토시유키 상
사쿠라 아야네 상
이노우에 마리나 상
명실공이 압도적 실력자 분들과 3년이나 스테이지 위에서 연기로 부딪힐 수 있었던 것이 정말로 기뻤고
여기에 나카이 상이 더해져,
성우로서 더욱 배움이 컸습니다.
정말로 멋진 동료들...
많이 상담했고,
같이 밥도 많이 먹었고,
매우 단결되었던 동료들.
다른 현장에서 이 출연진과 만나면,
다들 무조건 얘기하는 게,
「마이즈루를 경험한 우리는 평범하게 함께 하는 연기자들보다 마음가짐이 한층 다르네, 동료라는 느낌 장난 아냐!」
라고 현장에서 서로 자주 말할 정도ㅋ
그리고 지금은
특히 애니메이션의 오디션에서,
나에 대해,
「사쿠마 군은 쓰러뜨려야 되는 상대니까」
라고 다들 제각기 말해주시는 게 정말 기뻐요.
제대로 라이벌로 인정해주시고,
같은 판 위에 있는 걸로 봐주고 계셔...
진심 기쁘고, 진심으로 질 수 없어!!
라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이 작품과 만난 것 자체가 행복하다고 느꼈습니다.
마츠노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기회,
이 무대의 제작에 함께해주신 마이즈루 시의 여러분,
도와주신 스태프 여러분,
굉장히 호화로운 동료인 출연진 여러분,
마츠노 상의 뜻을 이어가고 있는 합창대 여러분,
밴드 멤버 여러분,
해상자위대 여러분,
이 작품을 봐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올해도 최고의 스테이지였습니다!!!
또 여러분과 같이 연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