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오역 있을 수 있음!
아베 료헤이와 같은 반 희망!
어떻게 하면 아베쨩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저번(2024년 11월호) 표지에서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네, 파인보이즈!」 「너무 기뻐!」 라며, 여러분에게서 이 정도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랑의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테마가 「계속 얘기하고 싶었어, 아베쨩과.」 였죠(웃음). 아베쨩의 등장을 우리가 계속 열망하고 있었다는 걸, 아베쨩을 눈앞에 두고 열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땀). 그리고 이번엔 「어떻게 하면 아베쨩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입니다(웃음). 우리의 욕망을 완전히 드러낸 테마에 “에, 될 수 있어요(^^)” 하고 생긋 웃으며 답해준 아베쨩!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아베쨩은 거리감을 두지 않아.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5월의 푸른 하늘처럼, 역시 아베쨩은 온화하고 정말 기분 좋은 사람이었어.
아베쨩은 변함없이 겸허하고, 정말 다정한 사람.
스튜디오에 들어온 아베쨩은 두세 걸음 총총 걸어와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저희가 "여기서 저번 표지 촬영을 했었죠!" 라고 하자, "아! 맞아 맞아! 뭔가 생각나기 시작했어!" 라며 대호평이었던 "아베쨩 표지호" 를 떠올려 주었습니다. 가을의 아베쨩이 무척 감성적이었기 때문에, 저희는 여름의 아베쨩과도 만나고 싶었어요. 안절부절못하던 저희를 향해 "오늘은 좋은 날씨네요(^^)" 라며 웃어 보인 아베쨩. 그런 사소한 대화에도 왠지 모르게 "기뻐요(^^)" 라고 답하고 있었습니다(부끄).
아베쨩이 갑자기, 「메메 표지, 살게요!」
우리가 항상 ‘Snow Man은 최고야아~’ 라고 생각하는 이유. 그건 멤버들이 항상 서로 존경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서로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 메메가 아닌 다른 멤버와 만나게 되면, “메메가 항상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라고 꼭 말해주거든요. 이날의 아베쨩도 그랬습니다. 우리와 만나자마자 가장 먼저 꺼낸 말이 “메메가 항상 신세를 지고 있어요” 였어요. 게다가 창간 40주년 메메 표지호(5월호)를 보고, “저, 이거 살게요!” 라고 말해줬어요...... 사랑이 너무 깊어서 빠져버릴 것 같습니다(눈물).
Q. 아베쨩의 친구들과의 공통점은 뭔가요?
으음-, 사실은 이거다 싶은 공통점은 없네요(웃음). 물론 취미나 처지가 비슷하면 친해지기 쉽다고는 생각하지만, 제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타입의 사람이 있으니까요. 굳이 꼽자면, 역시 『퀴즈』 라는 공통의 분야라든가, 고향이 같은 치바현 출신이라든가...... 그런 작은 연결고리에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Q. 학생 시절부터의 친구랑 대화 주제에 오르는 학생 시절의 추억은?
거의 선생님 얘기네요(웃음). 저희 때 유명한 선생님이 있었거든요. 특히 수학에서 방정식의 『x』 를 쓰는 방식이 굉장히 독특한 선생님이 있었어요. 동급생들이랑 모이면 지금도 그런 사소한 주제로 계속 웃네요.
Q. 「이 사람에게는 어리광부리게 돼」 라는 친구 타입은?
역시 카즈 상이나 에나리 상에게는 어리광부리게 되네요. 밥을 먹으러 가도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철저하게 “선배” 로 행동하시거든요. 그 다정함에 항상 무심코 의지하고 있어요.
Q. 아베쨩은 연상과 연하, 어느 쪽이 친구가 많나요?
예전부터 연상인 분과 어울릴 기회가 꽤 많았네요. 카즈(레저) 상이나 에나리 (카즈키) 상을 “친구” 라고 부르는 건 황송하지만(웃음), 밥을 먹으러 가는 건 연상인 분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건 역시 동급생이네요. 어른이 되고나서 알게 된 『QuizKnock』 의 후쿠라P도 동급생이에요. 일하면서 만난 사람들 중에 동갑이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친근감이 들어서 기쁘고, 같은 대학을 나온 스태프님을 발견하면 무심코 텐션이 올라가버려요.
Q. 친구에게만 보여주는 일면은 있나요?
고등학교 시절 친구에게는 “TV에 나오는 아베쨩을 보면 무리하는 것처럼 보여” 라는 말을 자주 들어요(웃음). 친구들이 보기에 원래 저는 예능에서 그렇게까지 떠드는 타입은 아니었던 것 같아서요. 그래서 현장에서 열심히 분위기를 띄우는 저를 보게 되면 신기하달까, ‘아아, 열심히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대요(웃음). 그러니까 반대로 친구들과 있을 때는 꾸미지 않은 나, 라는 말이 거기에 맞는 것 같아요.
Q. 최근에 ‘친구라는 건 좋네에’ 라고 생각한 일은?
‘감사하네에’ 라고 느꼈던 일인데요. 얼마 전에 중학교 시절의 동급생 단체 LINE 방에 「내일 낮에 시간 나는 사람 있어?」 라고 올렸더니, 한 명에게서 답장이 왔어요. 같이 공원에서 1시간 정도 캐치볼을 했네요. 시구식에 나갈 기회가 생겨서 어떻게든 연습을 하고 싶었거든요. 그때는 글러브가 없었기 때문에 둘이 쓸 글러브를 새로 사서(웃음). 갑작스러운 권유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가볍게 응해준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Q. 친구와 싸웠던 적은 있나요?
아무래도 지금은 없네요. 중학생 무렵이면 모르겠지만, 어른이 된 후로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서로를 존중하는 관계가 만들어져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Q. 「친구가 되고 싶어」 라는 사람과 연락처를 교환하는 타이밍은?
마음의 지반이 어느 정도 다져진 후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웃음). 예를 들어, “다음에 밥 먹으러 가요” 라고 자연스럽게 권할 수 있을 정도가 됐을 때요. 최근이라면, 프로그램에 나와줬던 와타나베 케이스케 군이 동갑이기도 하고 공통점도 많아서 굉장히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촬영 중에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기도 했고, 그도 방송 홍보 때문에 와 있던 거였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아직 친해지기 직전에서 「일시정지」 하고 있는 상태에요(웃음). 메메와 같이 연기한 적도 많고 생일도 가까우니까, 다음에 만나게 됐을 때는 꼭 더 친해지고 싶어요!
- 13th 싱글은 트리플 A면이라는 초호화반!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아베쨩은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어?
3곡 다 색깔이 완전 다르네요. 하지만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건 ‘굉장히 패셔너블하다’ 는 것. 물론 곡 자체도 멋지지만, 이번에는 뮤직비디오의 의상이 상당히 과감하거든요. 『FINEBOYS』 를 읽고 있는 여러분에게도 부디 주목해주셨으면 하는 포인트에요.
- 구체적으로 의상의 어떤 부분을 신경 썼는지 알려줘!
예를 들어, 영화 『SAKAMOTO DAYS』 주제가인 『BANG!!』 은 사카모토 타로의 원작 이미지 컬러인 녹색과 노란색을 의상의 메인 컬러로 넣어서 굉장히 팝하고 재미있는 비주얼로 만들어져 있어요. 반대로 『SAVE YOUR HEART』 는 미래적인 분위기의 댄스 넘버이기 때문에, 평소라면 좀처럼 입지 않을 것 같은 선명한 보라색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거나 했네요. 『춤추자구!』 는 클래식하지만, 언뜻 보면 독특해 보이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아이템을 레이어드하고 있거나...... 곡의 세계관에 녹아들기 때문에 가능한, 그 장소라서 할 수 있는 패션의 즐거움이 가득 차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BANG!』 의 뮤직비디오는 상당히 본격적인 액션! 실제 촬영은 어땠어?
컷을 잘게 나누지 않고, 한 번의 흐름으로 여러 명을 차례차례 쓰러뜨리는, 영화나 드라마 같은 본격적인 촬영 방법을 사용했어요. 저는 이번에 건 액션에 처음 도전했습니다. 건 액션은 총을 드는 법 하나만으로도 금세 촌스러워질 수 있어서, 기초부터 꼼꼼하게 지도를 받았어요. 연습과 본방을 반복하면서 만들었으니까, 상당히 볼 만한 영상이 됐을 거라고 생각해요!
- 이번 싱글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는 「Snow Man이라는 그룹의 강점」 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해?
역시 9명이 모였을 때 느껴지는 “무적” 같은 느낌이네요. 그건 예전부터 계속 소중히 여기고 있는 부분이에요. 『SAVE YOUR HEART』 의 간주에는 한 명이 움직이면 연쇄적으로 다음 사람이 움직이는,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는 듯한 안무가 있어요. 그런 치밀한 퍼포먼스는 지금의 팀워크가 있기 때문에야말로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메메가 더해지면서 완전체가 되어 보여줄 퍼포먼스가 저도 굉장히 기대돼요.
- 이번 제작을 통해 아베쨩이 느낀 자극이나 발견은 있었어?
라울이 춤추는 방식에는 다시 한 번 압도당했어요. 안무를 외우고 나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속도가 아무튼 빠르네요. 자신만의 표현 방식이 확립되어 있어서 원래 안무에서 어레인지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게 팀에서 따로 노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아요. 센터에 라울 같은 표현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든든하다고 느꼈어요. 그룹의 중심축을 어지럽히지 않으면서도, 최대한의 엣지를 살린다. 그 재능에는 예전부터 변함없이 계속 자극을 받고 있어요.
Q. 타입이 다른 사람과 친해지는 아베쨩의 노하우는?
무리해서 거리를 좁히려고 하기보다는 ‘아, 이런 타입의 사람이구나, 재밌어!’ 하고, 제 나름대로 객관적으로 분석해봐요. 그렇게 정리가 되면 대하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바뀌어가고, 신기하게도 어렵다는 생각도 옅어지거든요. 자기 나름대로의 마음가짐으로 다가가는 게 노하우일지도 몰라요.
Q. 친구랑 있을 때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은 타입? 아니면 침묵은 무리?
완전 괜찮아! 특히 집에서 놀고 있을 때는 말이 없어져도 신경 안 쓰이고, 오히려 그게 편하기도 해요. 만약 어색해질 것 같아지면, 다 같이 게임을 시작해버리면 되고(웃음). 식사하는 자리라면 대화가 끊어지지 않도록 의식은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침묵을 두려워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아요.
Q. Snow Man뿐만 아니라 기상예보사, 퍼스널리티 등 다양한 활약을 보고, 『FINEBOYS』 에서도 다른 그룹 분들이 “아베쨩처럼 되고 싶어” 라고 말하는 걸 자주 들어요. 후배들에게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나요?
소속사의 소중한 전통인 “선후배 간의 관계성” 은 앞으로도 계속 소중히 여기고 싶어요. 만약 제가 후배들이 나아갈 길을 조금이라도 개척해가고 있는 거라면, 그건 정말 영광인 일이에요. 하지만 후배들은 거기서 또 자신들만의 새로운 길을 발견해 갈 거예요. 제가 그 계기가 되거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아요. 상담하고 싶은 게 있다면 언제든 들어주고 싶네요.
Q. 친구와 연락할 때, 아베쨩은 답장이 빨라? 느려?
가능한 한 바로 답장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요. 일단 하루 이상 두는 일은 없네요. 기본적으로는 빨리 답장하려고 하지만, 어떻게 해도 일 같은 걸로 늦어질 때는 ‘미안!’ 이라고 생각하면서 답장하고 있어요.
Q. 공부도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 문무양도의 학생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제가 좋아하는 만화 『암살교실』 에 “제2의 검” 이라는 말이 나와요. 주된 무기가 통하지 않을 때를 위해 또 다른 검을 준비해둔다는 거죠. 이건 결코 도망칠 길을 만든다는 의미가 아니라, 또 하나의 무기가 있는 것이 결과적으로 가장 힘을 쏟고 있는 일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의미에요.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 건 힘들지만, 반드시 상호작용이 있을 거예요. “병행하고 있다” 는 그 사실 자체를 무기로 삼아줬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한다면 분명 두 가지 모두 잘해나갈 수 있을 거예요.
Q. Snow Man의 멤버들이 모두 같은 반이었다면, 가장 먼저 옆자리가 되고 싶은 사람은?
히카루려나. 역시 예전부터 리더십을 발휘해 왔고, 학교생활에서도 분명 모두를 이끌어줄 것 같아요. 제일 먼저 히카루랑 친해지면 학교생활도 편안할 것 같다는, 저 나름의 계산이에요(웃음).
Q. 데뷔한 지 6년이 흘렀는데, 아베쨩이 ‘변한 부분’ 과 ‘변하지 않은 부분’ 은 뭔가요?
변하지 않은 것 투성이에요(웃음). 베이스에 있는 아이돌상이라든가, 응원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의 버팀목...... 히어로 같은 존재로 있고 싶다는 소망은 지금도 변함없어요. 반대로 바뀐 건 저를 둘러싼 환경이네요. 『ZIP!』 의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는 것도 데뷔 전에는 꿈속의 꿈같은 일이었거든요. 그렇게 계속 변화하고 있는 환경을 하나하나 차분히 마주하면서, 그에 맞춰 나가고 있는 지금의 저는, 조금쯤 달라진 부분일지도 모르겠네요.
Snow Man의 일이 되면 아베쨩은 누구보다도 적극적
촬영 전, 저희가 아베쨩에게 어울리는 건 하늘색의 셔츠일까, 아니면 노란색 셔츠일까..... 를 고민하고 있자, 아베쨩이 “멤버들 중에서는 저랑 코지가 웜톤이에요~” 라고 말해줬어요. 신곡 인터뷰에서도 “메메가 더해져 완전체가 된 퍼포먼스를 빨리 보여주고 싶어요!” 라며, 차례차례 나오는 Snow Man 사랑. 덧붙여 「Snow Man의 모두가 같은 반이었다면 옆자리가 되고 싶은 사람은?」 이라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히카루!” 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웃음). “학교생활을 평안하고 무사히 보내고 싶으니까” 라는 이유에서 아베쨩의 잔망스러움이 배어나오고 있었어요♡
[ 화보 의상 코멘트 ]
* 포인트는 저의 발쪽이네요. 하늘색 양말을 맞춰서 신고 있어요. 역시 색감이 들어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베스트를 겹쳐 입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건 발견이었습니다. 이번 여름에 사복으로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 티셔츠에 들어간 라인이 엄청 귀여워. 스태프님에게 물어봤는데, ‘링거 T’ 라고 부른대요. 기억해둬야지. 이런 디자인이 있는 걸로 입고 자켓 아래 라인과 맞추고 싶어요. 라인이 살짝 보이잖아요. 계산된 레이어드 룩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 셔츠 위에 셔츠를 레이어드 하는 건 멋지네요. 노란색 셔츠의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이 바지 실루엣도 귀여워! (편집부 : 『BANG!』 의 MV에서 입었던 노란색 의상도 어울렸습니다!) 맞아요, 귀엽죠! 그래서인지 요즘 노란색과는 궁합이 잘 맞을지도 몰라요(웃음).
https://www.instagram.com/reel/DXy0bUzErVV/
【6월호는 아베쨩😆 아베쨩😆】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모두가 정말 좋아하는 아베쨩,
Snow Man의 아베 료헤이가 표지를 장식하는
FINEBOYS 6월호를 공개합니다💚
SNS에서 『표지 인물』 을 공개한 이후,
어떤 아베쨩??? 하고,
여러분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려버렸습니다만ㅋ,
6월호는 “잔망스럽고 귀여운” 아베쨩입니다💚
지난 2024년 11월호의 표지가
상당히 호평이었으니까 말이죠~.
그걸 뛰어넘는 표지를!! 이라고 생각하며,
고른 사진이 이 사진입니다💚
완전 멋지고 완전 귀여운 아베쨩이에요😆
표지 연동 페이지는 말이죠,
「어떻게 하면
아베쨩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라는,
이번에도 저희의 욕망을 그대로 드러낸 기획입니다ㅋ👍
물론(?), 한결같이(?),
「아베쨩, 아베쨩」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ㅋ
등장부터 상쾌하고 온화한 아베쨩.
인터뷰도 굉장히 정성스러운 아베쨩.
Snow Man의 프레젠테이션이 뛰어난 아베쨩.
그리고 웃는 얼굴이 너무 눈부신 아베쨩.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는 아베쨩을
이 정도인가----! 싶을 정도로 가득 채웠습니다💚
게다가 아베쨩은 두꺼운 종이 페이지에도 등장합니다!
맞아요, 여러분, 싹둑싹둑 할 수 있어요✂️
표지만이 아니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베쨔-앙!」 하고 외치고 있을 거예요ㅋㅋ
(중략)
얼마 전, SNS에서도 전해드렸습니다만,
메메👀는 이번 6월호부터
FINEBOYS의 활동을
잠시 쉬어갑니다.
해외에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을 메메👀를
저희는 정말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메메👀의 활약이 기쁘고 기뻐서
어째서인지 눈물이 나와요😭😭😭
『SAKAMOTO DAYS』 를 울면서 본다거나
메메👀도 「그러지마~ㅋㅋㅋㅋ」 라고
말할 것 같으니, 웃는 얼굴로 보러가려고 합니다😭😭
메메👀가 웃는 얼굴로 표지를 장식한 5월호는
아직 절찬 판매중입니다!!!
부디 메메 뒤쫓기, 창간 40주년호 뒤쫓기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베쨩_아베쨩_아베쨩
#아베쨩이라고_계속_외치고_싶어
#잔망스럽고_귀여운_아베쨩
#아베쨩에게도_전해져라_이_마음
6월호는 아베쨩을 목표로 삼아 예약 플리즈!
https://www.instagram.com/p/DYFPicvkmna/
【FINEBOYS 6월호는 오늘 발매📗】
삼백안의 아베쨩.
무릎을 안고 앉아있는 아베쨩.
아베쨩, 아베쨩, 아베쨩.
아베쨩이 표지인 6월호가
오늘 발매됩니다😊😊😊
일단, 여러분, 한 번 외쳐둘까요ㅋㅋ
『아베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표지를 공개한 이후로,
에, 잠깐만. 너무 멋있는데요?
에, 잠깐만. 너무 귀여운데요? 하고
대호평입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아베쨩은
뭐어---- 아무튼 상큼☀
그리고
뭐어---- 아무튼 다정해☀
Snow Man은, 정말 다들 멋져요☃
인터뷰에서는
멤버에 대한 것, 메메👀에 대한 것도 묻고 있습니다.
Snow Man의 홍보를 잘하는 아베쨩.
신곡에 대해서도 아베쨩이
여러 가지를 알려줬습니다!!
고마워, 아베쨩!
지면에서는 클로즈업 된 아베쨩에,
싹둑싹둑 할 수 있는 아베쨩에,
웃는 얼굴 활짝인 아베쨩에,
혀를 내민 아베쨩도 있다던가,
그야말로 신이 내린 수준(웃음)!
자, FINEBOYS는 아베쨩과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
그건 지면을 보고 나서의 즐거움인 걸로💚
(중략)
아베쨩, 아베쨩, 아베쨩이라고,
몇 번을 말하는 거야! 라고 모두에게 태클을 받았습니다만(웃음),
6월호를 손에 넣은 당신도 분명,
연시 아베쨩----! 이라고 외치게 될 걸요!
#대박_아베쨩이다!
#아베쨩과_친구가_될_수_있을까요
#삼백안_아베쨩
#아베쨩_아베쨩_아베쨩
부디 가까운 서점 & 인터넷 서점에서 #아베쨩_뒤쫓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