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7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9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어제는 성우로서,
좋은 연기를 했다는 실감이 나서,
굉장히 기뻤어(^^)
그 장면이 끝난 뒤에 같이 연기한 분이,
「스며들었다...」 라고 말해줘서,
그것도 기뻤어(^^)
그리고 장면적으로도 겨우 감정을 토로할 수 있었던 신이었으니까,
굉장히 해방된 느낌이 들었네(^^)
엄청나게 어렵고 힘들었지만,
즐거운 녹음이었습니다(^^)
완성된 거 빨리 보고 싶네~(^^)
여러분도 봐줬으면 좋겠어(^^)
봐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면!
오늘은 M스테에 출연해요(^^)
생방송!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
귀하네!(^^)
그리고 다음 날에는 음악의 날!!
생방송이 이틀 연속으로 오는 거 최고이지 않아?
못 참겠지(^^)
그럼!
오늘은 생방송에서 만나요(^^)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