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30 すの日常 후카자와 타츠야💜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후카자와야😆
오늘은 역시, 테레토 음악제 2026 여름의 이야기려나❗
우선은 무사히 끝나서 안심하고 있어요❗
테레토 음악제 전날에는 잘 수 있을지 불안했는데... 8시간 정도 충분하게 잤습니다😬웃음
아침에 일어나서, 반신욕 하고
밥 먹고
대본 다시 읽고
얼굴 림프 마사지를 해주고
집을 나섰어요❗✨
현장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엄청나게 수다 떨기❗
메이크업 담당, 스타일리스트, 매니저님, 관계자 분들❗
본방에서 혀가 꼬이지 않도록 입 운동을 했습니다❗
그 뒤에는 회의를 하고, 리허설을 하고 본방❗
긴장은 했지만, 뭔가 굉장히 차분했네❗
막상 본방이 시작되고 나니까, 아무튼 즐거워서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렸어✨
CM 중에는 아티스트 분들이나 배우 분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면서, 굉장히 즐거웠어❗
이런 시간이 나한테 침착함을 준 걸지도 모르겠네❗
여러분 고마웠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있잖아
뭔가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그런가❓
전혀 잠이 안 와서💦웃음
매우 좋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멤버들도 봐주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도 정말 기뻤어✨
저에게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기회가 생기면 기쁠 것 같아😍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