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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FINEBOYS 2026년 5월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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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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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역 있을 수 있음!

 

 

FINEBOYS 창간 40주년 애니버서리는 메구로 렌!(^^)!

역시 메메가 아니면 안 되지!

40th Anniversary with MeMe

이번 5월호로 FINEBOYS가 창간 40주년을 맞이합니다. 그 기념비적인 호의 표지를 장식하는 건 역시 메메입니다!(^^)! 메메도 이 기념 호를 맡게 된 걸 매우 기뻐해주었습니다. 게다가 독자 여러분에게 전력을 다해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우리의 마음을, 메메는 전력을 다한 미소로 표현해주었습니다!(^^)! 아무튼 스페셜한 호로 만들고 싶었고, 아무튼 메메가 반짝이는 호로 만들고 싶었고, 아무튼 기념으로 남는 호로 만들고 싶었고, 아무튼 여러분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호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건 아마...... 메메도 보면 깜짝 놀랄 것 같아요(웃음)! 여러분도 아시는 대로, 지금 메메는 먼 해외에서 촬영 중입니다. 부디 이 FINEBOYS의 감상을 여러분이 메메에게 전해주세요! 메메의 데헤헤 웃는 얼굴을 창간 40주년 기념호에 실을 수 있어서, 우리도 정말 기쁘니까요!

 

 

기념호는 물론, 우리의 에이스!

평소처럼 둥실둥실한 느낌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온 메메를, 평소처럼 "얏호-" 라며 맞이한 우리들(웃음). 기념호의 촬영이었지만, 정말로 평소와 다름없는 촬영이었습니다(웃음). 메메는 "배고프네에~" 라며 가츠동을 모조리 먹어치우고는, 한 마디. "있잖아! 40주년이라니 대단하네!". 역시 이 느긋~한 메메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웃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우리의 에이스」 야말로 창간 40주년 호의 얼굴로서 걸맞다! , 진심으로 생각했습니다.

 

 

메메와 FINEBOYS는 계속 기념일!

 

Q. 40살의 자신은 상상이 돼?

명확하게 되지는 않지만, ‘어떤 나로 있고 싶은가하는 비전 같은 건 어렴풋이 있어요. 사람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내면도 성숙해지고. 조금이라도 멋진 아저씨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Q. 다시 한 번, 잡지로서의 FINEBOYS는 어떻게 보고 있어?

제가 표지를 맡았을 때의 기획 텍스트를 읽으면서 잡지를 읽고 있다」 는 감각이 든 적이 없어요. 어딘가 제 앞으로 온 러브레터를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 정도로 사랑이 흘러넘치고, 메시지성이 강해요. 그건 분명 지금까지의 제 과정을 계속 지켜봐주신 분들이 애정을 담아 써주고 있기 때문이라서,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만의 유대감의 형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레귤러 모델이 된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를 되돌아보면 어떤 느낌이 들어?

잡지로서의 역사도 물론이지만, 편집부 여러분과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관계성으로 묶여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편집부에 자주 놀러가서 스태프 여러분과 수다를 떨고 있었네요. 촬영 현장에서도 가끔은 의도를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받는 일이 있지만(웃음), 2초 후에는 하게 해주세요!” 라고 즉답하고 있어요(웃음). 우선은 이유를 따지지 않고 뛰어들어 보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쌓아온 시간이 지금의 강한 신뢰 관계로 이어져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Q. 참고로 가장 인상에 남아있는 무리한 요구는(웃음)?

- 그러니까...... 퍼그의 표정을 지어줘라는 주문(웃음). ? 싶었는데, 2초 후에는 할게요!” 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웃음).

 

Q. 모델이 되었던 무렵과 지금을 비교하면, 패션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어?

그저 입는 것뿐만 아니라, 그 옷의 배경」 을 중요하게 여기며 보게 되었어요. FINEBOYS창간 40주년이라는 중요한 시기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역시가 있고, 인연을 맺어온 많은 분들의 마음이 이어져 지금이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브랜드 일로 FENDIBVLGARI와 함께 할 때도 똑같아요. 매장 앞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완성품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이전 단계에서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디자인을 했는가. 그런 과정이나 스토리를 포함해서 패션을 파악하게 된 건 제 안에서의 큰 변화일지도 몰라요.

 

Q. 만약 지금의 자신이 모델이 되었을 무렵의 자신에게 한 마디 전할 수 있다면?

당시에 신세를 졌던 분들이 미래의 편집장이 될 거야라고 전하고 싶네요(웃음). 저에게 있어서의 시작은 역시 그곳이어서, 아직 아무 것도 아니었던 시절에 편집부에 가면 같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그 관계성이 지금도 이렇게 계속되고 있어, 그런 따뜻한 환경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어,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Q. 생일인 사람이 있으면 연락하는 타입?

그러네요, 생일인 사람이 있으면 먼저 연락해요. 꽤 성실하게 연락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Q. 메구로 집안에는 성대하게 축하하는 날 같은 거 있어? 특별히 크게 축하했던 날이라든가.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행사는 예전부터 가족들과 정기 행사처럼 챙기고 있었어요.

 

Q. 메메가 1년 중 좋아하는 날은?

역시 크리스마스는 좋아해요. 반짝이는 거리의 분위기도 좋고, 크리스마스 마켓도 동경하고 있어요. 사실 아직 가본 적 없기 때문에, 언젠가 가보고 싶다는 동경도 포함해서(웃음). 정월도 좋지만, 그 독특하고 반짝이는 공기가 있는 크리스마스 쪽이 저는 더 두근거리는 것 같아요.

 

Q. 특히 추억으로 남아있는 선물은?

커다란 무선 조종 자동차에요. 어린 마음에 아무튼 달리게 하고 싶어!라는 생각 하나로 부탁했는데, 사주셨던 걸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때의 두근거림은 지금도 잊을 수 없네요.

 

Q. 친구 생일을 축하할 때, 서프라이즈를 해본 적 있어?

생일이라는 이유뿐만 아니라, 아무 날도 아닌데 '이거, 그 사람한테 어울릴 것 같네' 라고 생각한 걸 갑자기 선물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부담 없이 가볍게 건네는 것. 그게 저에게는 가장 큰 서프라이즈가 아닐까 싶어서.

 

Q. 이 날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날은?

친구에게 상담을 하고, 스스로를 바꾸자고 결의한 날. 그때부터 저를 바꾸기 위해 꿈 노트를 쓰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적은 목표 중에서 가장 먼저 이룬 것이 FINEBOYS의 모델이 되는 거였어요. 그게 실제로 이루어졌을 때는 정말 기뻤습니다. 그날 저를 바꿀 계기를 준 친구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분명 여기에 없을 거예요.

 

Q. 그 친구의 어떤 말이 메메를 움직인 거야?

사실은 이 일을 그만둘까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런 저에게 그 친구가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만둔다는 결단을 내리기 전에,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주변에 전했고,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봤다고 말할 수 있어?” 라고. 당시의 저는 아무 것도 아닌 내가 꿈을 말하는 건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앞으로 나서는 타입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 말을 듣고 나는 아직 아무 것도 말하지 않았고,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야라는 걸 깨달았어요. 어차피 그만둘 작정이라면 한 번쯤은 필사적으로 해보자, 누군가에게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으니까 끝까지 해보자. 그렇게 결심하고 스스로를 바꾸면서, 모든 것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메메가 있는 Snow Man을 계속 응원하고 싶어!

 

Q. Snow Man 5주년을 되돌아보니 어때?

국립경기장과 닛산 스타디움에서의 라이브를 비롯해, 정말 처음 겪는 일들과 큰 경험을 많이 한, 매우 충실했던 1년이었다고 느끼고 있어요. 그룹으로서 한층 더, 본 적 없는 풍경을 갱신할 수 있었던 건 저희들에게 있어 큰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Q. 다음은 10주년이네. Snow Man은 어떤 분위기의 그룹으로 있었으면 좋겠어?

정말, 아무튼 사이좋게.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일 것 같아요. 하지만 그저 사이가 좋은 것만이 아니라, 멤버 한 명 한 명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제대로 도전하면서, 각자가 밖에서 얻은 자극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는, 그렇게 서로의 도전을 리스펙트 할 수 있는 관계인 채로 10주년을 맞이할 수 있으면, 그건 근사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Q. 그룹이 오래 이어지기 위해, 메메가 의식하고 있는 나름의 위치는 있어?

데뷔한지 아직 6. 이 호가 나올 무렵이면 겨우 다음 스텝을 내딛고 있을 저 따위가, 잘난 척하며 말할 수 있는 건 아직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엄청난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건, 10, 20년 동안 가장 최전선을 계속 달리고 계시는 대선배님들뿐이니까요. 다만 제 나름대로 한 가지만 바래본다면, 어떤 때에도 모두가 사이좋게,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 그렇게 하나하나 쌓은 것이 결과적으로 오래 이어지는 미래로 연결되면 좋겠어요.

 

Q. 최근 들어 새삼 Snow Man은 팀이구나라고 느낀 순간은?

역시 라이브를 할 때는 강하다고 느껴요. 스테이지는 살아있는 것」 이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판단을 내려야 하는 때가 반드시 있어요. 그럴 때 환상의 호흡으로 서로를 커버할 수 있는 건 오랜 시간 쌓아온 팀으로서의 신뢰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Q. 가장 마음에 남아있는 풍경은?

국립과 닛산 스타디움의 무대에서 봤던 풍경이에요. 그냥 압도될 정도의, 정말 근사한 풍경이었습니다. 역시 그런 곳에 설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 무게를 되새기면서, 진심으로 즐기며 퍼포먼스 할 수 있었습니다.

 

Q. 그룹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서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어떤 노력이 필요해?

무슨 일이든 계속해 나간다는 것 자체가 아무튼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 꾸준히 헬스장에 다니면서 몸을 계속 단련하고 있는 분도 그래요. 같은 일을 타협하지 않고 계속하고 있는 거잖아요. 어떤 분야든 한 가지 일을 계속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매우 존경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FINEBOYS가 창간 40주년을 맞이했다는 것도 말도 안 되게 커다란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저 스스로 그 대단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진심으로 존경을 담아 지금 여기에 서있습니다.

 

Q. Snow Man의 기념일이라면 데뷔일이겠지만, 메메 개인적으로 또 하나의 기념일을 꼽는다면?

처음으로 오디션을 보러갔던 날이에요. 입소일보다도 전의, 저에게 있어 진짜 원점. 정확한 날짜까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날의 풍경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어요.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저는 롯폰기에 가는 방법도 몰랐고, 혼자 전철을 타는 것도 불안했거든요. 그래서 할머니랑 같이 갔어요. 손을 잡고 이끌어주시며 전철을 타고, 오디션장이 있는 건물 앞까지 데려다주셨네요. 마지막에 할머니가 다녀오렴하고 등을 밀어주셨어요. 그 순간의 일은 지금도 소중한 추억이에요.

 

Q. 내년은 의미 있는 해네. 스스로에게 기념으로 주고 싶은 건?

지금은 아직 아무 것도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우선은 올해 1년을 후회가 없도록 전력을 다해 끝까지 해내는 것. 그렇게 노력한 끝에 뭔가 납득이 되는 걸 남겼다고 생각할 수 있었던 순간이 온다면, 그때 처음으로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은 그저 눈앞의 일을 진지한 자세로 마주하고 싶어요. 그런 시간들이 쌓인 미래에, 30살의 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10주년의 자신에게 지금부터 한 가지 약속을 한다면?

함부로 무책임한 말은 할 수 없으니까......, 건강하게 있는 거예요(웃음).

 

 

FINEBOYS의 특기는 메메를 웃게 하는 것.

당연하지만 기념호 촬영이라고 해서 메메가 긴장하는 것도 아니고(웃음), 우리도 딱히 긴장하지는 않아요(웃음). 오히려 진지한 표정보다 웃는 얼굴이 더 많다구~ 라고, 다음에 메메에게 알려줘야지. 확실히 우리도 이상하고 무리한 요구를 하긴 하지만, 그걸 하게 해주세요!” 라며 바로 받아주는 메메도 나쁘다구~(웃음). 후후후후. 이렇게 기념호에서도 메메에게 러브레터를 쓸 수 있는 것이, FINEBOYS는 매우 매우 행복합니다!

 

 

- 주연이 정해졌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감정은 어떤 느낌이었어? 기대감, 압박감, 아니면 의외라는 느낌이라든가.

원래 저는 SAKAMOTO DAYS를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정말 연재 초반부터 읽고 있었고, '이거 엄청 재밌네' 싶었어요. 다만 제 직업상, 한창 읽고 있는 중에 아주 잠깐 '만약 내가 이걸 연기한다면...' 같은 상상을 한 적은 있었지만, '아니, 역시 그럴 일은 없지, 없어!' 라고 생각했을 정도라서(웃음). 그래서 실제로 제안을 받았을 때는 굉장히 기뻤고, 놀라움도 있었고, 설마...... 하는 감개무량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 역할 만들기를 위해, 촬영 기간 동안 달라진 생활 습관이나 루틴은 있었어?

-...... 루틴 같은 건 딱히 없었어요(웃음). 제가 했던 건 작품에 대해 얼마나 리스펙트를 담을 수 있는가, 라는 것. 그리고 이번에는 살이 쪘을 때랑 빠졌을 때를 모두 제가 연기하고 있기 때문에, 특수 메이크업이나 바디 슈트를 착용한 상태에서 어디까지 액션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에 대해서도요. 사카모토라고 하면 역시 액션이잖아요. 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미지의 길이었지만, 팀 모두와 같이 만들어 가는 느낌이 굉장히 즐거웠어요.

 

- 특수 메이크업, 상당히 대단했다고 들었어! FINEBOYS의 촬영 중에 머리가 아파라고 말했던 거, 기억나(웃음).

이야, 정말로......! 헤어라인까지 바뀔 정도로 공들여서 만들어 주셨거든요. 아침에 현장에 들어가면 스태프 분들이 4시간 걸려서 작업해 주세요. 아침에 가장 먼저 들어가는데, 오전 시간은 전부 특수 메이크업에 써요. 끝나면 이미 점심 휴게시간, 이라는 느낌(웃음). 점심을 먹고 나서, 그제서야 겨우 촬영에 들어가는 흐름이었습니다.

 

- 아침밥 먹고, 메이크업 하고, 점심밥 먹고...... , 오전이 끝나버리잖아!

맞아요(웃음). 게다가 땀을 흘리면 특수 메이크업이 벗겨지니까 어떻게 하면 유지할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도) 주변 스태프 분들이 프로답게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저도 같이 고민하며 만들어 갔어요. 그게 정말 즐거웠네요.

 

- 공식 홈페이지 코멘트에서 나를 위해 출연하고 싶다고 적혀있던 게 인상적이었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연기하면서 얻은 자극이나 발견은 있었어?

스태프 분들에게도 미지인 부분이 많은 도전적인 현장이었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나를 위해서라고 생각하며 마주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모든 도전이 알찼습니다.

 

- 마지막으로 앞으로 영화를 볼 사람들에게 주목 포인트를 알려줘!

주목 포인트는 역시 액션이에요. 꽤 굉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다른 등장인물들의 퀼리티도 굉장히 높아요. 함께 연기하면서도 '이 재현도는 대단하네' 하고 몇 번이나 놀랐거든요. 멋진 액션과 후쿠다 유이치 감독님 특유의 코미디 요소의 밸런스. 그 갭을 즐기며 보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리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멋있고, 웃을 수 있어. 그 두 가지를 다 즐겨주신다면 기쁠 거예요.

 

 

굉장히 고민한 기념호 표지. 어떤 메메가 좋아?

아무튼 메메의 표지는 항상 고민돼. 요즘 메메는 이 각도가 엄청 멋있단 말이지이~라든가, 이 시선의 메메는 별로 본 적이 없을지도!라든가, 모자를 쓴 메메는 초레어일지도!라든가. 우리가 평소에 보고 있는 메메를 있는 그대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한 장으로는 좁힐 수 없어! 근데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까 메메한테 태클을 받는 거네요, “FINEBOYS, 사랑이 너무 넘쳐흐르잖아!”. 앞으로도 사랑은 무겁게 가지고 가도록 하겠습니다(웃음)!

 

 

Q. 메메~, FINEBOYS창간 40주년을 같이 축하해줘서 고마워!

이 역사적인 타이밍에 제가 표지를 장식할 수 있다니,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곱씹고 있어요. 저에게 FINEBOYS는 제가 아무 것도 아니었고,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시절부터 계속 저를 써주신, 아무리 감사를 해도 모자란 장소. 저를 필요로 해주시는 한, 앞으로도 전력을 다해 계속 하고 싶다는, 그런 보답의 마음이 제 안에는 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reel/DWyb5gnEoAG/

창간 40주년 기념호의 표지는 역시 메메👀

FINEBOYS19864월에 탄생했습니다.

이번 5월호로 창간 40주년을 맞이합니다.

독자 여러분께는,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눈물)!!

지금까지 FINEBOYS를 읽어주신 여러분,

지금도 계속 읽고 계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 기념비적인 호의 표지를 장식하는 사람은,

역시 우리의 에이스!” 밖에 없겠죠!?

특별한 호에 걸맞게!

FINEBOYS의 로고도 골드로 넣고(와우!),

금색별도 잔뜩 흩뿌려 넣고(허억~!),

기념호이기에 가능한 초호화 연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감사한 마음을,

메메가 생글생글 미소로 표현해주고 있어요

아마도 말이죠ㅋㅋ, 이 표지를 보면ㅋㅋ,

메메도 깜짝 놀랄 것 같아요ㅋㅋㅋㅋ

설마 이렇게까지 반짝거리는 표지가 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을 테니까요ㅋㅋ

엄청 화려하잖아!(^^)!하고 웃어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부디 지금 해외에 있는 메메에게도,

여러분의 감상을 전해주세요!!!!

표지 연동인 페이지도 엄청난 일이 되어 있습니다ㅋㅋㅋ

그런 메메를 볼 수 있는 건 분명 우리뿐일걸요오ㅋㅋ

인터뷰에서

Q. 다시 한 번, 잡지로서의 FINEBOYS는 어떻게 보고 있어?

라는 질문에 답변은 저희도 감동해서 오열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에게 사랑받는 잡지를 목표한 결과,

모델들에게도 사랑받는 잡지가 되어 있었다는 사실에

저희는 그저 감개무량할 뿐입니다......!

메메는 FINEBOYS를 대표하는 에이스 모델.

그런 메메의 사랑이 담긴 코멘트를,

부디 꼭 여러분에게 공유하고 싶어(눈물)!!!!

 

(중략)

 

#별보다_미소가_반짝이는_메메

#기념호는_우리의_에이스

#애니버서리는_메구로_

#역시_메메가_아니면_안돼

#메메의_인터뷰에는_사랑밖에_없어

 

아직 예약 접수 중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DW3_tQuktft/

FINEBOYS 창간 40주년 기념호 오늘 발매

20265월호로,

FINEBOYS는 창간 40주년을 맞이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잡지의 존재 방식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SNS를 보면 트렌드나 화제의 것들을

바로 알 수 있는 시대.

그런 가운데에도 매달 FINEBOYS를 기대해주시는

애독자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십니다.

저희는 그런 팬 여러분의 기대에 꼭 보답하고 싶어요오오오!!

오늘 발매된 5월호는

기념비적인 40주년 기념호입니다⭐⭐

그럼 반짝반짝하게도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로고도 골드로 바꿔야 하지 않겠어요?

메메도 빅 스마일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보세요, 이 메메👀의 미소.

솔직히, 귀엽습니다ㅋㅋㅋㅋ

수많은 후보 중에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역시 웃는 얼굴로 결정했습니다.

#표지_이걸로_했구나아 😆👍 라고 했으니까ㅋㅋ

#_표지_이걸로_했어어 😆👍 라고 답해줘야겠죠ㅋㅋ

기념호 표지를 맡게 된 걸 기뻐해준 메메👀

인터뷰에도 잔뜩 응해준 메메👀

기념호는 메메👀여야죠~!

홈그라운드에서 하는 촬영이니까요~,

표지 연동 페이지도 메메👀의 웃는 얼굴로 가득합니다ㅋㅋ

저희와 나누는 대화가 들려올 것 같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의 메구로 렌이 있어요!

게다가 메메👀 페이지,

두꺼운 용지로 된 페이지로도 구성되어 있답니다(꺄아~ 이득!)!

그러니까 잘라서 방에 장식하는 것까지가 40주년이에요~.

 

(중략)

 

#스마일_메메_영구소장판

#기념호는_당연히_메메지

#두꺼운_페이지에_메구로_

#너무_반짝거려_메메_표지

 

가까운 서점과 온라인 서점으로 GO!

 

 

https://www.instagram.com/reel/DW5EXS-BfUr/

메메👀에게서 축하 코멘트!

FINEBOYS 창간 40주년을 기념해서,

우리의 에이스!, 메메👀에게서

축하 코멘트가 도착했습니다(땡큐-)!

여러분, 이게 평소의 메메👀” 에요ㅋㅋㅋ

메메👀! 기념비적인 호의 표지를

반짝반짝한 미소로 장식해줘서 고마워

멀리 일본에서 계속 계속 응원하고 있다구

메메👀 표지의 애니버서리 호가

많은 분들께 기쁨을 전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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