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1257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아침부터 스케줄이었습니다!
오늘 따뜻했네~(^^)
아베쨩이랑 같이 차창을 열고 오늘 따뜻하네!
하면서 즐겼어(^^)
그리고 있잖아, 오늘 일 끝나고 나서,
역시 평소에 하고 있던 게 없어지면 쓸쓸해서 말이지,
잃어버렸던 핑키링을 사러 갔거든!
같은 가게에!
그래서 전에는 핑크 골드였으니까,
옐로우 골드로 할까 싶어서 그걸로 하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왔거든!
그러고 나서 맞다, 일할 때 쓸 용도의 악세사리를 주머니에 넣어놔야겠다 싶어서,
주머니를 열어봤더니,

핑키링이 나왔어...
거짓말이제...
어째서 지금...
게다가 그 주머니 최근에도 쓰고 있었단 말이야...
어째서고...
뭐어... 색 바꿨으니까 괜찮나...
그런 이유로 사쿠마,
핑키링이 남아요ㅋ
친구한테 줄까...
보관해둘까...
어떻게 하면 좋은 거야ㅋ
싶은 그런 사쿠마였습니다.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