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5 すの日常 아베 료헤이💚
vol.302 시구식의 충격.
빼꼼
접속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베 료헤이에요.
발표대로, 시구식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히로시마에서 방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는 인연도 있어서,
가장 처음에 얘기를 주셨을 때
「시구식의 오퍼가 오다니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인 일이네에」 라는 생각에
명예인 일이에요,
감사해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 오퍼를 받아들였습니다.
응?
발표 빠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ㄹ라!!!
아니 그건 그런가 완전 당일 발표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그렇죠 미리 발표하겠죠
근데 다음 순간, 어떤 캐치프레이즈가 눈에 들어옵니다
「「「눈마저 녹이는 강속구」」」
오?
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
↑ 죠죠인 줄 알았어
허들이 높다니까!!
아니 시구식이라구? 테이크 2 같은 거 못하는 거라구??
무리무리무리 역시 무리!!
긴장한다니까 딱딱하게!
지금 현재 포수한테 닿을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다구!?
그렇달까 포수 무조건 멀다니까!!
네.
흐트러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례했어요.
이상, 발표의 뒤편은 이런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가장 전하고 싶은 건
히로시마 토요 카프
선수 여러분과 구단 관계자 여러분,
프로 야구•각 구단의 팬 여러분들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날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찾아뵙는 쪽의 입장으로서는
최대한의 존경심을 가지고
임하고 싶어요!!
이걸 읽고 있는 사람 중에는
경기장에 올 수 있는 분이 있을 수도 있고
멀리서 마음만으로 응원해주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모두, 같은 마음으로 지켜봐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제가 던진 공이 닿을지 닿지 않을지, 그것보다도
저의 마음이 닿아서
근사한 세리머니가 될 수 있기를!!
그럼 시구식 선배인 죠한테라도 연락을 해볼까
내일 ZIP!은 드디어 사쿠마 습격!!
영화에 대한 걸 잔뜩 다룰 거라구!! 분명!!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yoh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