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6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14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아침 일찍부터 스케줄이었습니다~(^^)
어제는 조금 일찍 일이 끝났으니까,
오랜만에, 잇톤이랑 타로랑 저녁 먹으러 갔어(^^)
간 맛있었어~(^^)
진짜 알맹이 없는 이야기를 영원히 하고 있었어ㅋㅋㅋ
이 3명이라서 나오는 분위기랑 흥이 또 기분 좋거든ㅋ
좋은 충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
물려줄 옷 가위바위보의 예선을 했어ㅋ
너무 전력을 다해서 엄청 웃었네ㅋ
최고로 진지하다는 게 재밌어ㅋ
전반은 잇톤이 강했고,
후반은 타로가 진짜 강했어ㅋ
지면 전력으로 아쉬워 하더라고ㅋ
좋은 싸움이었네(^^)
하지만 본선은 아껴뒀어(^^)
다른 참가자도 있으니까 말이지ㅋ
그거 할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지ㅋ
기대되네~(^^)
이 녀석들과의 최고로 쓸데없었던 시간이 최고로 좋았습니다(^^)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