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5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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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도 아침부터 스케줄이었습니다(^^)
춤추고 왔어(^^)
역시 춤추는 거 즐거워(^^)
오늘 따뜻했던? 것 같네??
뭔가 그렇게 들었어!
낮에 지내기 좋았으려나?
그랬다면 산책하고 싶네~
기분 좋을 것 같잖아(^^)
요즘 너무 바빠서,
마음 편하게 산책을 못하고 있네~
밤에도 추우니까 저녁을 먹은 후의 산책도 말이지~(>_<)
가고 싶어~
여랭 같은 것도 가고 싶네~
해외도 좋고, 일본에서도 가고 싶은 곳이 있거든~(^^)
그야말로 지비에(*주로 사냥으로 잡은 야생 고기 요리)를 먹으러 간다든가,
먹는 걸 목적으로 여행 가보고 싶어!!
두근두근하게 되어버리네(^^)
근데 이대로 점점 기온 올라가려나?
또 내려가려나?
아직 모르겠지만, 따뜻한 외투 입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으니까,
이 타이밍에 잔뜩 입어둬야지(^^)
그럼!
옷치~(^^)
오늘은 우연히 렌 세트 입을 수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