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1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210
모두----------!!!
피----------------스!!!!
사쿠마야~
어제도 블로그 썼었는데,
마감 시간 전에 딱 스케줄이 다시 시작되어버려서 갱신 못 했어(>_<)
미안해~(>_<)
그래서 어제 쓴 걸 조금 고쳐서 낼게요(^^)
어제의 라빗! 봐줬어?(^^)
어제도 즐거웠어~(^^)
2시간 오프닝 계속 즐거우니까 말이지ㅋ
어제는 포카포카의 세 분이 와주셨습니다(^^)
너무 즐거웠어ㅋ
심쿵 심쿵 음식 리포트를 하거나,
찌릿찌릿 PK를 하거나,
부채 던지기 왕 선수권을 하거나ㅋ
그거 너무 즐겁네!
어쩐지 노리는 게 안 돼ㅋ
어려워! 그치만 재밌어!!!
에도 시대 너무 굉장해ㅋ
어제도 계속 웃었어ㅋ
그 뒤에 스케줄 2개 하고 왔는데,
이야~ 오랜만에 긴장했네(^^)
새로운 현장이라는 것만으로도 허둥지둥하게 돼!
하지만 즐길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여기서부터는 오늘 쓴 거 ↓
그리고 오늘도 아침부터 스케줄!!
즐거운 일만 하고 올 거야(^^)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