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1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블로그 1196
모두~~~~~~~~~~!!!
피~~~~~~~~~~~~~~~~스!!!!
사쿠마야~
오늘은 겁나 춥네!!!!!
뭔가 눈 내리는 거지?!?
그럼 춥지!!!!
다들 진짜 따뜻하게 지내--!!!!!
그리고,
최근에,
렌의 배웅을 하러 다녀왔다구(^^)
스스로 운전해서 공항까지 갔어(^^)
근데 그전에,
어쩐지 렌에게 선물을 주고 싶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그래서 내가 주는 거라면 역시 시계려나 싶었거든(^^)
처음으로 불가리에 갔어(^^)
시계를 주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무조건 시계!!! 라고 생각했거든(^^)
엄청 고민했어ㅋ
이걸로 할까~,
하지만 이것도 괜찮네~,
하면서ㅋ
근데 결국,
내 취향을 담아서 골랐어(^^)
건네줬을 때 그 녀석 엄청 기뻐했어(^^)
그 뒤에 시계를 차고 찍은 셀카가 왔는걸(^^)
귀여웠어~(^^)
그리고,
선물을 고르는 흐름에서,
나 자신에게 주는 부적도 샀어(^^)
엄청 귀여운 반지(^^)
소중히 해야지~(^^)
좋아!
렌도 힘낼 거니까!
나도 힘내자!!!
그럼!
옷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