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9 すの日常 사쿠마 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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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피~~~~~~~~~~~~~~~~스!!!!
사쿠마야~
어제쯤부터 도쿄가 맑아!!!
기뻐!!!!!!
기분이 따뜻해진다구^^)
어제는 톰 브라운 분들의 라이브에 간 후에,
혼자서 긴자까지 산책을 했는데,
밤에는 기분 좋은 기온이 되니까 진짜 좋아 (^^)
산책은 기분 좋은걸 (^^)
그 뒤엔 혼자서 튀김 먹고!
또 산책한 뒤에 집에 갔습니다 (^^)
최근에는 밤의 냄새도 분위기도 기분 좋아서 걷고 싶어지네 (^^)
그리고 최근에 진심 저녁밥 같이 먹을 친구를 찾을 수 없게 되었어 (>_<)
곤란하다구~ (>_<)
누가 같이 가줘~ (>_<)
뭐어 혼자서 가도 맛있으니까 괜찮지만,
어쩐지 쓸쓸해~
그리고, 오늘은 일 끝나고 훌쩍 옷을 보러 갔는데,
아베쨩에게 어울릴 것 같은 샌들이 있었으니까
아베쨩에게 알려줬어ㅋ
살지는 모르겠지만ㅋ
어쩐지,
그 사람이 좋아할 것 같아!
라든가,
그 사람에게 어울릴 것 같네!!
싶은 걸 발견하는 거 좋아해 (^^)
바로 사거나 알려주거나 해버려 (^^)
게다가 틀린 적이 없어 (^^)
그러니까 어울리는 물건을 발견하는 건 맡겨주세요( -`ω-)✧우쭐
그리고 먹거리 계열도 특기 (^^)
가격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줄 수 있을 것 같은 건 사버려 (^^)
그런 거 찾으면 기뻐지니까 말이야 (^^)
그럼!
옷치~ (^^)
